저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.

얼굴이 빨개지는 안면홍조증 때문에 발표에 대한 공포가 심했어요. 자신감이 없어 눈을 마주치기도 어렵고,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중 몇 번이나 긴장을 못 이기고 울기도 했어요.
지금은 어느 새 19년 차 영어 회화 강사이자,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과 연예인들의 스피치를 코칭한 13년차 스피치 강사, 기업 8년 차 스트레스 관리 강사가 되었네요.
마음 관리, 언어 공부가 어렵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힘든 분들을 소통 클래스로 돕고 싶습니다. 그래서 이 수업은 ‘잘하는 법’보다 ‘편안해지는 법’에서 시작합니다. 떨려도 괜찮고, 틀려도 괜찮아요. 한 마디부터 함께 떼어 봅니다. 우리는 모두 나아질 수 있어요. 제가 했으면 여러분은 더 잘 하실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